호핑 투어를 할 때, 현지인 도우미들이 있다...

대부분 일당 200페소 정도를 번다...

그런데 아무리 물가 차이가 나도.. 하루에 5500원이면 생활하기 힘들거다...

(보통 대학 졸업 신임 초임이 달에 25마넌 정도 한단다...9000페소..)

그런데 밝다!!! 얼굴이....

아래 사진에는 이상한 표정이지만...

힘들어하지 않는다,..

난 저 사람들한테 있는 무언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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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건 - gunnih





세부 막탄에서 지냈던 "AGUS HOTEL"에서 찍은 사진.. (추천하지 않는 호텔임 ㅋㅋ)


여행내내 "이 곳이 외국인가?? 왜 해외에 나와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 라는 반문을 계속했다.

난 ..... 체질이 이상한가..ㅡㅡ;;;

여긴 세부 막탄 중에서도 좀 외곽이다, 그래서 좀더 필리핀 사람들의 실 생활을 볼 수 있었던거 같다.

사실, 많이 보진 않았지만 ^^;;;

우리가 시골에서 보는 구멍가게 같은 가게들이 많고, 실제로 양은 많지 않지만 화장품부터 여러 잡화도 같이 

판매하는 구멍가게, 상당히 이색적이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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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건 - gunnih





얼마전 재혁이와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짧게 다녀왔더랬지요...

호핑 투어를 하는데~

투어 가기 전에 '수중세상'에서 사장님 사진을 찍었답니다.

포스 작렬!! 멋지세요!! ㅎㅎ



"거짓말 하면 사람 얼굴이 어떻게 되겠어?? 난 거짓말 하고 싶지 않아."

라고 하신 사장님 말씀 꼭 되뇌이며 생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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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건 - gunn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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