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 투어를 할 때, 현지인 도우미들이 있다...

대부분 일당 200페소 정도를 번다...

그런데 아무리 물가 차이가 나도.. 하루에 5500원이면 생활하기 힘들거다...

(보통 대학 졸업 신임 초임이 달에 25마넌 정도 한단다...9000페소..)

그런데 밝다!!! 얼굴이....

아래 사진에는 이상한 표정이지만...

힘들어하지 않는다,..

난 저 사람들한테 있는 무언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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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건 - gunnih

베를린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 Contact Me: gunnih@gmail.com





동남아 여행은 이번이 첨이다. 살아오면서 해본 해외여행은 유럽여행 세번이다.

중학교 2학년 때, 느낀 점은 "유명한 곳에는 한국사람이 꼭 있다."

이 때는, 그냥 정말 정말 건물과 그림과 동상들만 보고 왔던 것 같다. 

그래도 가본게 어디야 그 나이에!!!

대학교 2학년 때, (월드컵 끝나자마자 이탈리아는 가는게 아니었어..ㅠ.,ㅠ)

이탈리아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사라진 경험... ㅋㅋㅋ

이 땐, 내가 있고 싶은 도시에 2주 까지도 있어본....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관찰하고, 할아버지랑 체스도 두고~

혼자 하는 여행은 참 지루하기도 하지만 잼나구나~ 하는 생각...

회사 입사 1년차 때, 딱 두 도시만 갔다 2주 동안 ㅋ (시간 없어서 그런거다 ㅎㅎ)

여튼... 잡설이 길었다..

아래 사진을 보면


한국 여행객들이 요트에서 필리핀 전통 손낚시를 하고 있다.. (아마 패키지로 오신 듯)

근데 대단한건!! 세부 어딜 가든 있는 사람은 누구?? 한국 사람들이다!! ㅎㅎ

그래서 더 외국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난 무슨 글을 쓴걸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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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건 - gunn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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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막탄에서 지냈던 "AGUS HOTEL"에서 찍은 사진.. (추천하지 않는 호텔임 ㅋㅋ)


여행내내 "이 곳이 외국인가?? 왜 해외에 나와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 라는 반문을 계속했다.

난 ..... 체질이 이상한가..ㅡㅡ;;;

여긴 세부 막탄 중에서도 좀 외곽이다, 그래서 좀더 필리핀 사람들의 실 생활을 볼 수 있었던거 같다.

사실, 많이 보진 않았지만 ^^;;;

우리가 시골에서 보는 구멍가게 같은 가게들이 많고, 실제로 양은 많지 않지만 화장품부터 여러 잡화도 같이 

판매하는 구멍가게, 상당히 이색적이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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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건 - gunn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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